어제 엑스를 엄청나게 달구었던 중국에서 일어난 일
중국 후난성 창샤라는 도시에서 한 코스프레어가 저렇게
있다가 한 남자에게 시비가 털림
여자가 이새끼 "중남소추"임이 확실해 라고 놀린듯함
남자는 발끈해서 뭐라고? 내껀 작지않아!! 라고 하면서
야추를 깜
여자는 갑자기 흥분해서 그 남성의 야추를 빨기시작
사람들 흥분해서 다들 촬영하고 난리나고
남자도 야랄이 나서 지랄 발광을 함.
결국은 풍기문란으로 잡혀감.
후일담 사람들이 저사람은 트랜스 젠더다 남자들 등등
여러가지 썰이 돌았지만 35세 유부녀임이 밝혀짐
부천 bj따위는 평범한 듕국... 역시 보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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